고단백

‘고단백’으로 삼행시 짓기

by 카티

고: 고심하고 고심해서 생각해도

단: 단숨에 다른 선택을 할 때가 많았어요

백: 백 번 생각하는 것보다 한 번의 행동이 나을 때가 많아요.


.

.

이전 09화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