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터미널’로 삼행시 짓기
by
카티
Nov 7. 2025
터: 터널을 뚫고 지나온 저는
미: 미련과 원망을 훌훌 털어버리고 드디어
널: 널 바라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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