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희망(1)
by
김완필
Oct 4. 2024
2024년 10월 1일, 2024년도 어느덧 3개월 남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또다른 누군가에는 짧은 시간..
누군가는 그리고 같은 사람일 수 있다.
단지 상황을 받아들이는 감정과 생각이 다를뿐..
우리네 삶과 희망도 그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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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감정
시간
나는 제주의 희망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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