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희망(1)

by 김완필

2024년 10월 1일, 2024년도 어느덧 3개월 남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또다른 누군가에는 짧은 시간..

누군가는 그리고 같은 사람일 수 있다.

단지 상황을 받아들이는 감정과 생각이 다를뿐..

우리네 삶과 희망도 그러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