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마디신경외과 심재현원장
청담마디신경외과 심재현 원장 입니다.
오늘은 왼쪽 팔 저림으로 고생하시던 32세 남성, 환자분의 치료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분은 몇 주 동안 팔이 저리고, 특히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까지 감각이 이상했다고 합니다.
이 분은 평소 장시간 컴퓨터 업무를 하며, 거북목과 어깨 긴장을 자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러다 점점 팔 저림이 심해져 마우스를 잡거나 타이핑할 때 불편함이 지속되어 내원하셨습니다.
X-ray 검사 결과, 목뼈의 정렬이 약간 틀어져 있었고, C7-T1 부근에서 신경 압박 가능성이 보였습니다. 이 부위는 바로 팔의 4, 5번째 손가락으로 가는 척골신경이 지나는 통로입니다. 즉, 경추의 불안정성이 신경 자극을 일으켜 팔 저림 증상이 나타난 것이죠.
청담마디신경외과에서는 이 환자분께 정통 프롤로치료를 시행했습니다.
총 3회에 걸쳐 초음파로 불안정한 부위를 정밀하게 찾아 경추의 인대, 근육의 힘줄 부착부, 그리고 신경이 지나가는 주변 조직을 집중적으로 치료했습니다. 또한 손으로 가는 신경근을 초음파로 확인하면서, 포도당을 주사하는 신경이완술(hydrodissection)을 함께 시행하였습니다.
프롤로치료(Prolotherapy)는 단순히 ‘통증 주사’가 아닙니다.
손상되거나 약해진 인대, 힘줄, 근막 부위에 고농도의 포도당이나 재생 유도제를 주사하여, 몸의 자연 치유 반응을 일으키는 치료입니다. 이 자극을 통해 손상된 조직에 새로운 콜라겐이 형성되고, 인대가 두꺼워지고 강해지면서 척추의 안정성이 회복됩니다.
그 결과, 불안정성으로 눌리던 신경의 압박이 줄고, 통증과 저림 증상이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특히 초음파 유도하에 정확히 손상 부위만 치료하므로 불필요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이죠.
첫 치료 후에는 약간의 뻐근함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팔 저림이 눈에 띄게 줄었고 3회의 치료가 끝날 즈음에는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현재는 통증 점수 0점,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이 환자분처럼 팔 저림이나 손끝 감각 이상이 있는 분들, 대부분 단순 디스크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목 인대의 불안정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프롤로치료는 통증을 ‘잠시 줄이는’ 치료가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근본적 재생치료입니다.
통증의 원인을 바로잡으면, 몸은 반드시 회복합니다.
“청담마디신경외과 – 통증의 근본을 치료합니다.”
감사합니다.
*실제환자 치료후기 : https://url.kr/os9h81
*프롤로치료대가 심재현원장 : https://youtu.be/Tv83QXqeO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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