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마디신경외과 심재현원장
오늘은 척추관 협착증으로 다리가 저리고, 고관절 통증으로 걷기가 힘들었던 70대 남성 환자분이 프롤로치료 후 놀라운 변화를 보인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환자분의 초기 증상
이 환자분은 70대 남성으로, 몇 년 전부터 허리통증과 함께 150미터만 걸어도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는 증상으로 내원하셨습니다.
걷다가 다리가 저리면 주저앉아 쉬거나 다리를 주무르면서 통증을 달래야 했고,
특히 왼쪽 고관절 부위의 통증이 심해서 “다리가 빠질 것 같다”고 표현하실 정도였습니다.
MRI 검사에서는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 그리고 초음파검사상에서는 고관절 주위의 힘줄과 인대의 약화 및 염증 소견 그리고 좌골신경의 포획증상이 확인되었습니다.
2. 통증의 원인 분석
척추협착증이 있으면 신경 압박으로 다리가 저릴 수 있지만,
이 환자분의 경우에는 단순히 신경 문제뿐 아니라, 고관절 주위 근육과 인대의 약화가 동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 장요근(iliopsoas)
- 대퇴직근(rectus femoris)
- 대둔근(gluteus maximus)
주변의 힘줄과 인대가 약해져, 고관절의 안정성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걷는 동안 지속적인 통증 피로감이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3. 프롤로치료 과정
치료는 초음파 유도하 프롤로치료로 진행했습니다.
- 사용 약제: 15% 고농도 포도당 용액
- 치료 부위: 허리의 극돌기, 횡돌기, 후관절, 장요인대, 장요근, 대퇴직근, 대둔근 및 고관절 인대 부착부
- 치료 간격: 4주 간격으로 6회 시술
시술 시 초음파로 정확히 병변 부위를 확인하며, 힘줄과 인대의 골막 부착부에 미세 자극을 주어 재생을 유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상된 결합조직이 새롭게 재형성되고, 주변 혈류가 개선되면서 통증의 원인인 불안정성이 점차 사라집니다.
4. 치료 후 경과
1차 시술 후에는
“다리를 주무르지 않아도 한 블록은 걸을 수 있다”고 하셨고,
2차 이후에는 통증과 저림이 감소,
5차 시술 후에는
하루 4,000보 이상을 무리 없이 걷고, 밤에 다리 저림으로 잠을 깨는 일도 사라졌습니다.
환자분 본인도 “여러 병원을 다녔으나 고치질 못하여 고생 끝에 청담마디신경외과에 와서 80% 정도 완치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치료후기에 적어주셨습니다.
5. 재활과 생활관리
프롤로치료 후에는
허리와 고관절의 안정성을 높이는 재활운동이 중요합니다.
- 골반 기울임 교정 운동 (pelvic tilt)
- 브릿지 운동 (bridge exercise)
= 고관절 주변 근육의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인대가 회복되는 동안 과부하를 막고, 근육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척추협착증 환자분들의 보행장애는 단순히 신경 압박 때문만이 아니라,
주변 인대와 근육의 퇴행성 약화가 큰 원인일 수 있습니다.
초음파로 정확히 병소를 찾아서, 프롤로치료를 시행하면
수술 없이도 충분한 회복이 가능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걷기 힘들고, 다리 저림이나 고관절 통증으로 고생하신다면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프롤로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정통 프롤로치료, 청담마디신경외과 심재현 원장이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실제환자 치료후기 : https://url.kr/tkkqr6
*프롤로치료대가 심재현원장 : https://youtu.be/Tv83QXqeO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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