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마디신경외과 심재현원장
지금이 치료 타이밍입니다
봄은 통증이 가라앉는 시기이지만
실제로는 근본적인 치료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지금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 통증을 줄이고
� 관절을 안정화시키고
� 다음 겨울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Q1. 전방십자인대 파열 3개월후, 겨울에 다시 스키 타려면?
A. "다친 지 3개월 지났으니 이제 스키 타도되나요?" 글쎄요. 무릎이 아직 덜그럭거리지 않으세요? 일상생활이 가능한 건 통증이 줄어서지, 늘어난 인대가 다시 짱짱해진 게 아닙니다.
이 상태로 스키장 가면 100% 또 다칠 수 있습니다. 지금 환자분께 필요한 건 헐거워진 나사를 다시 조이는 과정입니다.
프롤로치료로 느슨해진 십자인대를 단단하게 '증식(Reinforcement)'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한 발 서기'를 해보세요. 비틀거린다면 스키 탈 준비가 안 된 겁니다. 망가진 균형 감각을 다시 깨워야 합니다.
지금부터 인대 강화와 재활을 시작하면 올겨울, 더 튼튼한 무릎으로 설원을 누빌 수 있습니다.
Q2. 스키를 타다가 넘어졌어요. 발목에 금이가서 몇 주동안 깁스를 하고 물리치료도 받았어요. 관리를 어떻게 하면 빨리 회복이 될까요?
A. "드디어 깁스 풀었다! 이제 다 나았네?" 환자분, 천만의 말씀입니다.
치료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단단한 뼈에 금이 갈 정도의 충격이었는데, 그 옆에 붙은 부드러운 인대와 힘줄은 멀쩡할까요? 이미 늘어나고 찢어져서 만신창이일 확률이 높습니다.
뼈만 붙고 인대가 헐거운 채로 두면 발목이 계속 붓고 결국 관절염으로 직행할 수도 있습니다.
프롤로치료로 다친 인대를 짱짱하게 복구해야 진짜 치료가 끝나는 겁니다. 게다가 깁스 때문에 뻣뻣하게 굳은 관절도 주사 치료를 병행하면 훨씬 부드럽고 빠르게 풀립니다. 물리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뼈 엑스레이만 찍지 마시고, 초음파로 인대와 힘줄의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인대와 힘줄까지 고쳐야 완치입니다.
Q3. 무릎이 꺾이는 부상, 첫날 저녁은 퉁퉁 붓고 아파요. 어떻게 관리해야 되나요?
A. 무릎이 퉁퉁 부었다는 건 관절 안에서 피가 났거나 염증이 심하다는 뜻입니다.
이때 뜨거운 걸 대면 혈관이 확장되서 염증이 폭발합니다.
붓기 빠질 때까진 무조건 냉찜질입니다!
초보 코스에서 무릎이 안으로 꺾이셨죠? 이건 내측측부인대(MCL) 손상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통증이 줄어든 건 신경이 무뎌진 거지, 찢어진 인대나 힘줄이 붙은 게 아닙니다.
지금 상태로 방치하면 무릎이 덜그럭거리며 나중에 연골판까지 손상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즉시 프롤로치료로 느슨해진 인대를 단단히 조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붕대로 압박(Compression)하고, 최대한 움직이지 마세요.
Q4. 다리골절 수술후 통깁스 풀고 3일만에 넘어졌어요. 일상회복은?
A. 지금 눈앞이 캄캄하고 절망적이시죠? 일단 자책할 시간 없습니다. 지금 당장 병원 가서 엑스레이 다시 찍으세요. 넘어질 때 충격으로 재골절이 되거나 안에 박은 나사가 휘었는지 확인이 1순위입니다.
뼈가 괜찮다 해도 문제입니다. 수술은 부러진 뼈만 철심으로 고정한 거지, 주변에 찢어진 인대와 힘줄은 아직 아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힘없이 또 넘어진 겁니다. 지금 필요한 건 프롤로치료입니다.
수술로 못 고친 미세한 인대 손상을 재생시켜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어야 다시 안 넘어집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전문가와 함께 하나씩 해결합시다.
*스포츠와통증_스키편 : https://youtu.be/oAadFlfQL0w
*프롤로치료대가 심재현원장 : https://youtu.be/Tv83QXqeO5Y
*청담마디 홈페이지 : https://chungdammadi.co.kr
*청담마디 카톡상담 : https://pf.kakao.com/_KVyxad/chat
*문의전화 : 02-547-7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