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여러 비슷한 색을 써서 천천히 색을 하나씩 블렌딩하면서 스케치북에 색을 입힙니다.
진달래는 화전에 쓰이는 재료이지요.
전주에서 인근 산에 등산해서 조금 올라간 곳에 진달래가 많더군요. 예전에는 더 많았겠죠.
“진”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을 보니
그만큼 우리 조상들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던 것 같습니다.
참붕어, 참기름, 참나무 등도
유용성면에서 그만큼 중요했던 자원이었던 것 같아요.
#진달래세밀화 #꽃세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