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의 식물들
메꽃은 나팔꽃과 비슷하게 생긴 덩굴성 풀입니다.
풀을 생물용어로 초본이라고 부릅니다.
하늘타리
오이와 박종류 잎을 먹고 사는 검정오이잎벌레
배풍등
하늘타리와 같이 약재로 쓰이는 덩굴성 초본류
댕댕이덩굴
가을에 줄기를 수확해 작은 소쿠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며느리밑싯개
그 잎 위에서 노는 시골가시허리노린재
계요등
잎을 문지르면 닭오줌냄새가 난다고 해서 붙은 이름
사위질빵
사위지게가 무거우면 사위질빵으로 묶어주어서 쉽게 끊어지게 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된 식물
마
작은 열매가 맺으면 따서 콩처럼 밥에 넣고 해먹는다고 합니다.
환삼덩굴
환경교란종이지만 네발나비의 기주식물이고 율초라는 한약명도 있는 식물
작은 공원이지만 다양한 식물이 살고 있어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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