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도착 6일째

2025년8월4일

by 박바로가

캐나다 캠펭을 경험한지도 6일째가 되어 갑니다.

한국과는 다른 측면이 있긴 합니다

캐나디에서는 밤이든 맞이든 불가에 모여 옛날 이야기와 새로운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의 근황을 새로 채워갑니다. 옆에 캠핑박하는 사람들과도 쉽게 어울리기도 합니다.

아침부터 다양한 동물을 봤어요

룬loon처럼소리만 들은 것도 있어요

룬의 한국이름은 아비입니다

번식철과 일반 시기는 모양과 색이 달라집니다.

캐나다 1달러 동전에 있는 새가 바로 룬이여서 1달러를 루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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