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마지막 날

2025년8월9일

by 박바로가

밴쿠버 공항에서 의자에서 쪽잠을 잤습니다.

체크인이 9:30이라 못일어날까봐 아예 공항에서 날을 새다시피 했어요.

다행히 시간은 잘 갔는데 몸이 뻗뻗해지는 경험을 했지요ㅎㅎ


시누이가 싸 준 저녁

8월8일의 보름달

8월9일의 입국을 앞 둔 날 아침밥

밥 먹고 나서 공항 이곳저곳을 둘러봤어요

재활용 휴지통이 눈에 띱니다.

흥미로운 조각물도 보이고

설치물도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체크인하고 가방 보내고 캐리온 물건들 검사받고 기다리다가 12:30 비행기 탔어요.

그리고 나서 몸이 뻗뻗해지는 경험을 다시 한번 더 경험했어요.

예약한 리무진 버스를 제때 타고 컴백홈했어요

마지막 날은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 힘들었어요ㅠ

어쨌든 즐거운 방문이었어요.


#캐나다여행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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