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을 위한 햄버거
캐나다 도착한 지 이튿날이 되었습니다.
우선 아침은 루바브Rhubarb로 만든 잼 토스트로 시작했어요.
커피도 같이 마셨지요.
아래는 루바브로 만든 머핀입니다.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해동해서 먹는 맛이 좋네요.
식물 형태로 마당에 심겨져 있는 루바브
시베리아가 원산지 이고 마디풀과 식물이라고 하네요.
생긴 것은 얼핏 토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토란대를 먹는 것처럼 루바브도 줄기를 수확해서 먹습니다.
아참! 토란은 뿌리도 먹는군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