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과 주식이
아침에 일어나서 냉장고를 살펴보니 달걀과 베이컨이 있었어요.
기름을 찾을 수가 없어서 버터로 대신 사용했습니다.
사과와 바나나도 있었어요.
달걀을 남편을 위해 서니 사이드 엽sunny side up으로 익혔어요.
저는 완숙ㅎㅎ
이게 진짜 베이컨입니다.
한국 마트에서 파는 베이컨은 가공품이 많아요.
돼지고기의 느낌이 나는 약간 두툼한 베이컨입니다.
바싹 구워서 기름을 빼줍니다.
저의 아침은 달걀 완숙과 호밀빵으로...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