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텃밭)에서 수확한 야채와 함께
오늘은 캐나다 방문 4번째 날 먹었던 음식입니다.
아침 일찍 텃밭에 나가서 스윗피, 방울 토마토, 오이를 수확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디저트로 과일을 조금 샀어요.
아래처럼 빼곡히 과일샐러드를 $4.99에 특가에 팔길래 사봤어요.
파인애플, 포도, 사과, 모르는 열대과일 두 종류가 들어 있었어요.
아침으로 사과, 스윗피, 열대과일(이름모름), 오이 크래커, 반숙달걀, 방울 토마토, 루바브 머핀을 먹었습니다.
아침을 먹는데 멀리서 룬(아비)의 우는 소리가 저 멀리 강가에서 "웡 웡 웡 워~~~웡"하고 들립니다.
아차차! 사스카툰(검은 블루베리같은 느낌의 베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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