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따로 국밥
캐나다에서 5일간 밥을 먹고 나니 슬슬....
한국음식이 땡기네요ㅎㅎㅎ
전 날에 연어 조림도 해놨겠다 하니...
아침을 쌀밥으로 따숩게 먹었습니다ㅎㅎㅎ
제밥(위쪽)과 남편밥(아래쪽)
달걀은 서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으로 하고 베이컨은 바짝 구우서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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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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