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까르고(달팽이) 요리
6번째 요리는 프랑스식 에스까르고(달팽이) 요리입니다.
어제 크러시 오렌지로 과일을 졸였습니다.
아침에 루바브와 사스카툰으로 만든 잼을 토스트에 발라서 먹어요.
달걀을 두 개 서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으로 준비하고 나머지는 완숙으로 구워 제가 먹었습니다.
아래는 크러시 오렌지로 졸여진 과일의 모습입니다.
다 차려진 저의 아침(위)와 남편의 아침(아래쪽)입니다.
다시 한번 남편 아침 한접시 요리
제 아침 한접시 요리
텃밭에서 오늘 수확한 야채입니다. 점심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사스카툰(블루베리처럼 생긴 베리류로 블루베리보다 맛이 심심합니다만 좀 단맛이 있어요)도 좀 땄어요.
과일이랑 샐러리, 방울 토마토랑 스위트 피, 당근, 오이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소스가 마땅히 없어서 마요네즈로와 루바브-사스카툰 잼으로만 드레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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