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기 원추 꽃차례
공원이나 들판에 덩굴 형태로 나 있는 식물입니다.
사위질빵하고 비교하면서
그 단단한 줄기에 대해서 말하곤 합니다.
사위가 지게를 졌을 때 무거우면 끊어지라고 장모님이 묶어주던 식물 끈은 사위질빵이고
지게 물건을 단단히 묶어 끊어지지 않게 할 때는 댕댕이 덩굴 줄기를 썼다고 합니다.
사실 봄철이나 여름철에는 댕딩이 덩굴 줄기도 그렇게 억세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더위가 조금 누그러질 때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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