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의 시선, 디카시
가야금
by
달콤해진
Dec 31. 2024
가야금
가야금, 그 슬픈 울음의
요람이 될 운명
햇살과 바람, 눈과 비
온 가슴에 다 담고
못다 울 한(恨)도 햇살에 담금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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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의 시선, 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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