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려요!
글을 쓰는 시점에 백수가 된 지 3개월. 그리고 6살된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경력 10년 좀 넘는 개발자 펠릭스입니다.
우연히 브런치에 올라온 글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업무 자료를 조사하던 시점이어서 스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기억에 꽤 남았나 봐요. 이후에도 자료 조사나 일상생활에서 한 번씩 브런치의 글들과 마주하게 되었고, 작은 목표가 생기게 됩니다.
"나도 한번 이곳에서 글을 써보고 싶다."
지금, 그 작은 목표가 이루어져 브런치에 글을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사드립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펠릭스입니다.
부족함 속에서 살아왔던 이야기, 그리고 티격태격하는 아이와의 이야기, 그리고 험난한 살아남는 이야기들을 조금씩 꾸준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작은 인사와 함께 제 나름의 다짐도 함께 공유해봅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