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라는 단어가 좋다.
나는 크리에이터다. 창조자!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다. 짧은 인생동안 흔적을 만들고 간다.
인터넷 세상에 대기업 회장님처럼 거창할 필요도 없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 크리에이터가 된다.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면 된다.
단어가 듣기 좋다. 영감을 불러와준다. 망설이지 않고 세상에 흔적을 남기는 삶, 이것이 진정한 삶이란 생각이 든다.
세계를 돌고 돌면 별처럼 많은 형제 알고 보면 우리는 지구마을 한 가족. 개발자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테크니컬라이터가 되고 싶은 창업바라기 지구마을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