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차다.
그냥 좋다.
by
애심
Nov 16. 2019
너희가 있어 이 엄마는 참 좋구나.
동생 챙기는 예롱이. 누나 잘 따르는 이랭이.
자주 다투고 토라지고는 하지만 그래도 서로 이해하고 싸워도 금방 사이가 좋아지니 그것으로 부족함 없이 이 엄마는 고맙고 행복하다.
저렇게 어깨동무하고 갈 때면 이 엄마는 그냥 가슴이 벅차다.
사랑한다. 내 강아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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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
Brunch Book
그냥 그런 날 속에 작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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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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