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 된 너
ㅠㅠ
by
꿈부
Nov 20. 2024
멀리서 너가 걸어온다.
조그맣고 사랑스럽다.
빙그레 미소짓는
얼굴이 따스하다.
쓰다듬는 그 마음에
나도 웃는다.
너로 인해
나의 오늘이 눈부셨다.
너와의
모든 게 과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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