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보면 좋겠습니다.
마케팅 수업도 듣고
영어 수업도 듣고
여러 모임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다른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새로운 생각들이 나옵니다.
일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그래서 전 온라인 보다
직접적인 소통을 좋아합니다.
만남,대화를요.
목소리, 눈빛,표정으로
주는 의미가 있거든요.
웃고 떠들다보면 작은게
어느 순간 나에게 동기 포인트가 되서 시작을 하게 되구요.
만나서 이야기하면
작은거라도 경험을 얘기하면 어떤이에겐 그게 불씨가 되요.
본인의 것이 작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