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꺾였습니다
힘들다
by
꿈부
Nov 23. 2024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이
갑자기
뚝하고
모든 마음이 꺾일 때가 있습니다.
무기력해지죠.
그럴때 누군가의
'힘들지? 밥 먹자.'
하는 말은 씨익 웃게 만듭니다.
누군가의 다정함이 따뜻함이 되는 순간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도 합니다.
나에게 다정해
주세요
.
마음이 꺾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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