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아니야
산다는건 하루 희노애락인가
누군가 미워진다는건 왜일까
같이살기싫다
니팔자니까 살아 이말이 제일싫다
헤어질수도 있는 거 자네
이게 내운명은 아니잖아ㅡㅡ
시끄럽다 집에와서까지 수다떠는게 듣기싫다
나도 좋은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버겁다 싫어지네
엄마이기 전에 글쓰기로 나를 찾아 향해 중입니다. 카페라떼와 책을 좋아합니다. 북카페를 운영하는 쥔장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브런치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