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봬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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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히 잠든 고양이 모습을 보노라면 나는 늘 마음이 푸근해진다.


적어도 고양이가 안심하고 잠들어 있는 동안에는 별달리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란 믿음이 들기 때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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