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작은 카페, 칠린을 소개합니다.
작년부터 와보려고 눈여겨본 곳인데요. 조금 따뜻해진 날씨에 온 더더욱 좋았어요!!
카페 문을 열자마자 마주한 많은 식물들... 식물에 미친 자는 바로 사랑에 빠졌다는...!
저 철제 그릇장을 사고 싶었을 때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만나니 더 반가웠어요.
디저트는 스콘과 휘낭시에 정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라테 러버는 또 라테를 주문해 보았답니다.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따뜻한 라테를 더 먹어야겠어요.
이곳의 라테도 맛있었어요. 고소하고 우유도 너무 가볍지 않은..
공간이 작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사람 빠질 때 찍어본 내부의 모습이에요.
반려동물 약수터라니!! 여기는 반려동물, 키즈도 모두 환영이랍니다.
카페 칠린
서울 송파구 송이로26길 16-1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