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빈 진단 기반 팀 코칭 수행 사례
배경: 변화하는 팀 구성, 달라지는 협업의 방식
혁신적인 가전제품과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자기업 L전자 HR 부서를 대상으로 벨빈 팀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이 기획된 배경에는 팀 구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팀장님이 오신지 1년 반이 되었고, 최근 새롭게 합류한 구성원, 육아 휴직 후 복직한 팀원, 그리고 기존 멤버들이 함께 일하게 되면서, ‘우리는 어떤 팀인가’에 대한 공감대가 필요했습니다. 구성원 서로를 알아가며 일과 관계에 대한 각자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랬습니다.
진단은 시작일 뿐,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벨빈 진단은 개인의 성향을 넘어 팀 내에서의 행동 패턴과 상호작용 방식 그리고 각자의 역할 수행 방식을 진단합니다. 그리고 자가진단 뿐 아니라 관찰자 진단이 함께 이루어지기 때문에 진단 결과를 통해 객관적인 자기 이해와 더불어 팀에서 나는 어떤 강점으로 기여하는가? 팀에서 나는 성숙한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는가? 등 팀 차원의 대화로 전환할 수 있어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합니다.
“다시 연결되었다.”, “팀 구성원의 개별적인 강점과 약점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를 바라보는 타인의 관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남들이 생각하는 나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무엇을 강화하고 보완할지 알 수 있었다.”, “이제 서로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간다.”등 무엇보다 서로를 향한 이해와 신뢰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결과 이해를 통해 팀의 협업 방식을 다시 디자인하다.
구성원 간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팀 전체 역할을 시각화하여 우리 팀을 재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MBTI나 성격 유형 분석이 아닌, ‘일의 방식’과 ‘팀 내 기여 방식’이라는 실질적인 관점에서 팀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팀이 어떤 팀이어야 하고, 그런 팀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Action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벨빈 검사는 단순한 강점 탐색이 아니라, 우리 팀에 필요한 역할을 어떻게 채워갈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팀워크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리더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L전자 HR부서 천보영 팀장 추천사 중)
벨빈 팀역할 진단은 메르디스 벨빈 박사의 '성과를 내는 팀의 특성'에 대한 연구에서 찾아낸, 9가지의 팀역할을 자가진단과 동료의 피드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개개인은 평균적으로 1~3개의 9가지 팀역할을 강점으로 팀에 기여하며, 팀원들이 가진 팀역할이 고르게 분포되어 9가지를 모두 균형있게 갖추었을 때 팀은 지속가능하게 높은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벨빈코리아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www.belbin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