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나는 못하지만

출애굽기 4:10-12

by 채니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10-12>
월, 화, 수, 목, 금 연재
이전 01화평범한 날에 평범한 노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