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책이 출간됐습니다.

<초등아빠가 되어도 괜찮습니다> 지식공감 펴냄

by 임석재

2014년 <독서사락>

2019년 <아빠의 육아휴직은 위대하다>

2021년 <가장 보통의 육아>

2022년 <오늘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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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해 4월 1일, 만우절.


저의 진심을 담은 다섯번째 책. 육아책으로는 네번째 책이 출간됐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이후,

꾸준히 학교운영위원회에 참여하고 있고


현재 위원장을 맡고 있을만큼

아이의 학교생활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가 궁금한 것,

학부모 입장에서 궁금한 것,



학교의 입장에서

교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자연스레 고민해 봅니다.


아이의 초등생활은

장차 녀석이 경험하고

살아나갈 작은 사회니까요.


이로 인해


함께 커나가는 교육현장을

꿈꾸게 되었고,


나름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저의 생각과 일상도 담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책이 제게 큰 의미이고 기쁨이지만,


이번 책은

어린 남자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 되는 예상치 못한

좌충우돌의 일상,

엉뚱한 생각과 반응,


그리고

성장 중인 그와 함께하는

초등가족의 하루 하루를 담아

제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관심 가져 주시고,

또 이 중 한 문장이라도 공감이 되고

바쁜 일상에서 작은 웃음이 되다면,

또 생각할 여유를 한번쯤 가질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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