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보다 작은 것이 클 수도 있고,
태산보다 큰 것이 작을 수 있다는 말.
무엇에 비교하느냐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다.
상대를 바라볼 때,
작은 사람도,
큰 사람도,
낮은 곳에서 바라볼 때도,
높은 곳에 바라볼 때도,
늘 편견 없이 동일하게 바라 볼 수 있길 바란다.
당신이 건넨 말 한마디에
세상 어떤 이에게도
상처 주는 일이 없으면 하는 바람과
그로 인하여 소중한 사람들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