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바라보고,
말하느냐에 따라..

by 소소한일상

솜털보다 작은 것이 클 수도 있고,

태산보다 큰 것이 작을 수 있다는 말.


무엇에 비교하느냐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다.


상대를 바라볼 때,

작은 사람도,

큰 사람도,

낮은 곳에서 바라볼 때도,

높은 곳에 바라볼 때도,

늘 편견 없이 동일하게 바라 볼 수 있길 바란다.


당신이 건넨 말 한마디에

세상 어떤 이에게도

상처 주는 일이 없으면 하는 바람과

그로 인하여 소중한 사람들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번 내 뱉은 말은

주어 담을 수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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