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낸 건 아니지만,
그대라서 고마워요.
삶이 힘들 때,
휴식 같은 당신의 마음이
나를 편하게 해주는
현실이
창살 없는 감옥 같아도
내가 행복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늘 이 마음으로
항상 곁에 있을게요.
- 러브레터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