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웃으려고 해도
웃지 못하는 날이 있습니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그러지 못하는 날이 있습니다.
때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능적으로 눈이 떠지고,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몸은 기억하는지
그런 날이 있습니다.
가끔은 기계처럼 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 마세요.
시간을 흘러갑니다.
어떻게 지내시던
당신은 잘 지내고 계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