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화나, 만남을 통하여
상대를 알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상대방과
인연을 이어 가기 위해
노력을 한다.
상대방에게 바라기 보다는
늘 내가 먼저 상대에게 다가가서
손 내밀고, 경청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다 보면
자연스레 '관계'가 잘 이어 갈 것이며
'평새지기'로 지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목적을 두고
인연을 이어간다면
언제 간 그 끝이 분명 있을 것이다.
물론 목적을 두고
인연을 이어가는 것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일 수도 있지만,
'평생지기'로 갈 수 있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은지 않을까 싶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평생지기' 라 생각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