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결에서
업무하다가
잠깐의 여유를 가지며 마시는
커피한잔속에서
퇴근길 전철속 인파 속에서
잠들기전에
내 일상의 기억들속에서..
일상의 단조로운 시간
아침에 눈을 떠
저녁에 눈을 감을때까지
내 몸에 익숙한 것 들에
나를 맡겨본다.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익숙한 것들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