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이수씨를 만나는
모든 순간 진심을 다 했어요.
근데 방금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아.. 이 여잔 내 마음을 못받았구나
그 동안 난 돌 던지듯 던졌구나 마음을
내가 던지 마음에 맞아 이여자 아팠겠구나
그래서 이여잔 놓쳐야 하는 여자구나.
그 동안 미안했어요.
신사가 아니라서, 이건 진심이예요.
난 그저께보다 어제가
어제보단 오늘이
제일 성숙하니까!!
그러니까 훈계는 그만하는 걸로~
당신이 원한 모두의 평화엔
나의 평화도 포함되어 있을테니까..."
- 신사의 품격 10회.. 김도진의 대사중에서 -
우리가 살면서
누구가를 만나서 모든 순간 정말로
진심을 다해서 했고,
그 마음이 상대방에게
잘 전달 되었다면
아마 헤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가슴아픈 사랑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음 되짓어 봤으면 싶다.
살아가면서 좋은일보다
나쁜일이 많기에
서로 헐뜯고 싸우기 보다는
배려하며,
사랑하면서 살기도
짧은 삶이라는 걸
당신도 알았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