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생각하는 견해가
다르다 보면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내가 상대가 아니기에
이해하려면 참 힘든 것이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당사자에게 물어보는 것..
그러나
더 중요한 건
그 이유는, 내 입장에선
"물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상대방 입장에선
"시시비비를 가리자"라고
느낄 수도 있으며,
감정이 격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은 별일 아닌 걸로
정말 큰 오해나, 논쟁으로
번지게 될 수 도 있다.
지금의 상황이 이해할 수 없다면,
힘들겠지만 일단은 그냥 넘어가자.
지금 상황이 생각해보면
내 감정이 서운하거나
기분이 나쁠 수는 있겠지만,
시시비비를 가리는 게 아닌 이상,
당장에 어떤 결론을
낼 수도 없는 일이라는 걸
잘 알았으면 싶다.
그래야 상대와 감정이 상하는 일도,
논쟁을 할 일도 일이 없을 것이다.
계속 논쟁을 하다 보면
때론 생각의 차이로 인해
상대와 멀어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와 쌓아놓은 신뢰를
한 순간에 무너트리는
실수를 범하지 안 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