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이들 남자라 하면,
듬직하며, 강한 사람이라 말들을 한다.
그러나, 남자도 때론
겉으론 묵뚝뚝해도
가슴 뭉클한 감정을 가진 사람이며,
표현을 잘 못하는 사람이기도 하며,
그래도 가슴설레이는 사람 때문에
혼자서 끙끙 앓을 때도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맘에 드는 사람이 눈에 띄면
사랑을 하는 모든 사람이 그러겠지만,
자기사랑에게 만큼은
올인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남자도 때론
여자보다 더 여린 감성을
가진 사람이며,
특히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사람이다.
나쁜 남자보다, 착한 남자가
당신 곁에 있다면
아마 이런 사람일 것이다.
이런 사람이 곁에 있다면,
당신은 행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