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건 중요하지 않아
걷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해
인생도 마찬가지야."
나 자신이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떠올리는 말 중에 하나다.
"지금 여기도 도망친다면
난 똑같은 문제가 생길 때도
도망갈지 모르니깐.
힘들더라도, 포기하고 싶더라도,
내가 여기서 버티면
다음에 똑같은 일이 와도
견뎌낼 수 있을 거야."
속으로 나 자신에게
세뇌하듯 그렇게 오늘 하루를 보낸다.
당신도 힘든 일이 있다면,
지금이 아니라 나중을 생각하며 버텨보자.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해결될 수도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