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진실과,
보이게 되는 현실
그 둘 앞에서 우리는
길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어떤 걸 믿어야 되며,
어떤 걸 내가 할 수 있을지
가끔은 자신의 마음에
정체성에 흔들릴 때가 있다.
흔들리기 때문에
비로소 내가 가야될길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그 속에서 앞으로 나갈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