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기의 소중함은
그리 체감적으로 와 닿지가 않습니다.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공기가 없는 세상에 산다면.."
아마 상상하기도 어려운 세상일 듯 싶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공기 같은 존재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오늘 내가 살아 숨 쉬고,
당신이 있기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며,
당신이 있기에
삶이 힘들고 지쳐도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같은 하늘 아래에
살아 숨 쉬며, 당신을 느낍니다.
- 레브레터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