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게 해주고 싶은 말

by 소소한일상

본인도 모르게

한숨이 절로 나올 때가 있다.


처음 생각했던 거와 달리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나쁘게 나올 때


매번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앞이 안 보일 때 가 있다.


그럴 때마다

현실이라는 벽이 높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며

다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지쳐있는 마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마음아!


너는 최선을 다했어.

지금이 힘들다고 도망가지 마라.


넌 항상 어떤 일이든 당당해라!

이제까지 잘해왔으니깐


넌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잘할 수 있으니깐


마음아

지쳐있는 몸을 오늘은 편히 쉬어

내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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