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한숨이 절로 나올 때가 있다.
처음 생각했던 거와 달리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나쁘게 나올 때
매번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앞이 안 보일 때 가 있다.
그럴 때마다
현실이라는 벽이 높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며
다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지쳐있는 마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마음아!
너는 최선을 다했어.
지금이 힘들다고 도망가지 마라.
넌 항상 어떤 일이든 당당해라!
이제까지 잘해왔으니깐
넌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잘할 수 있으니깐
마음아
지쳐있는 몸을 오늘은 편히 쉬어
내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