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맛있는 음식도
밥으로 쌓은 정을 대신할 수는 없는 듯하다.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상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부모가 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어머니의 밥상은
그냥 배고픈 허기를 채우는 밥이 아니라
'사랑' 이었음을
당신도 누군가를 위해
밥상을 차려 본 적이 있나요?
꼭 거창한 밥상이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밥상을
오늘 저녁엔
한 번 차려보시는 건 어떨는지요?
PS. 사랑합니다.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