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정리하여 쓰게 되면 '메모'가 되고,
생각에 느낌을 더해서 쓰게 되면 '수필'이 되며,
사랑하는 마음 실어 쓰게 되면 '러브레터'가 되기도 하고,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하여 쓰면 '일기'가 된다.
희로애락이 다 담겨있는 우리의 삶은 한편의 '장편소설' 같다.
혹시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어떤 글을 쓰고 있으신가요?
꼭 글씨로 쓰는 글이 아니라도 마음속으로, 생각으로 쓰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이 당신만의 '글'이라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