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일을 해야 하며,
그것이 비록 하잘 것 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일이 즐거워서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자신의 삶에 의미를 둘 수 있다는 말..
나의 삶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과연 얼마만큼 의미를 둘 수 있을까?
좋아서 하는 일은 능률도 잘 오른다.
내가 하기 싫어하는 일이라도
내 삶에 의미를 더할 수 있다면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해보자.
어차피 해야 되는 일이라면 기분 좋게
그리고 하면서 본인의 삶에 의미가 될 수 있게,
오늘 하루가 보람될 수 있고
내일의 밑거름이 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