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동안

by 소소한일상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헤어지곤 한다.


인생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난 어떤 관계로 지내며

살았고, 살고 있을까?


그리고 그 속에서

난 무엇을 느끼며 지내고 있을까?


누구나 필요하기에

인간관계를 맺으며 산다.


다만,

계산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가 정말로

마음 하나 의지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로 살아 갈 수 있다면

참 행복할 것이다.


다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래도 난 희망을 걸어본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밝고 좋은 일만 할 거라고..


그런 삶 속에서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희망이 있는 하루를 살았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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