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직 청춘이다

by 소소한일상

분명 옛날에 눈감고도 하던 일이

막상 해보니 생각만큼 안 될 때가 있다.


이럴 때 나이가 먹었다는 걸
실감할 때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왜 그런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의외의 답이 나온다.


항상 정신이 깨어 있고,
반복되는 일이 눈을 감고도
몸에 배어서 해야 하는데

생활 속에서
정신이 점점 지치고
육체가 피로라는 무게로 눌리고,


현실이라는 벽에서
좌절을 맛보기에..


그로 인해 창의적인 생각,
추진력 있는 행동 등을
자연스럽게 자제하다 보니
생긴 결과이다.


지금의 현실이란 틀이 당신을
누르더라도 잊지 마라.


생각이 깨어 있는 당신!
당신은 아직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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