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묵묵히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길인가?
하는 의문을 남길 때가 있다.
맞다고 생각해서 간 길이 험하고, 끝도 없고 한없이 깜깜하고그러다 보니 절망, 좌절 등에 의해
결국은 포기를 할 수도 있다.
분명 그 길의 끝은 있을 것인데..
삶 또한 조금은 긴 여정이겠지만
소신 있게 그리고 흔들림 없이가다 보면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그렇게 믿으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