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이 맞는 길인가?

by 소소한일상

지금 묵묵히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길인가?

하는 의문을 남길 때가 있다.


맞다고 생각해서 간 길이
험하고, 끝도 없고 한없이 깜깜하고
그러다 보니 절망, 좌절 등에 의해

결국은 포기를 할 수도 있다.


분명 그 길의 끝은 있을 것인데..


삶 또한 조금은 긴 여정이겠지만

소신 있게 그리고 흔들림 없이
가다 보면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나 자신을 믿어 보는 것!


그렇게 믿으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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