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주어진 시간을 살고 있는
너의 모습 속에서
과거에 너무나도 당당하고,
어떤 일이던 자신만만하게 생각하
너의 모습은 어디로 간지 모르겠구나.
그래도, 삶의 무르익어 감속에서
때론 힘들고 지친 시간의 연속일지라도
긴 터널 속을 지나다 보면 터널의 끝에서 보이는
'희망'이라는 빛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준 너에게 대견스럽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또한, 너 자신이 잘하고 있음을
누구도 인정 해주진 않아도
너 자신만은 격려하고 또한 칭찬해주었으면 싶다.
혼자라는 외로움이 밀려올 때면
너 스스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법을 터득하며,
그 시간을 슬기롭게 지내는 모습에서
나이가 먹어 감에 따른 여유가 조금씩 느껴진다.
그 여유로운 마음을 늘 마음속에 새기며,
앞으로의 내 앞에 놓인 그 어떤 길에서도
항상 당당히 나갈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란다.
파이팅 하자.
ps. 발행순서가 잘못되어 다시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