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편: 어떤 대화

매일 시를 쓰기로 다짐했다.

by Chanbin Park
정성




밀도있는 대화에는 늘 수식어가 붙는다.


다소 억지스러운 표현보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표현들이 나오기 마련이듯.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와 말투,

그리고 눈빛으로 온도가 달라진다.


나는 어떤 대화를 하고 싶었던걸까.


/ 어떤 대화 (171114 박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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