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편: 누구에게나

매일 시를 쓰기로 다짐했다.

by Chanbin Park
red light




누군가와의 만남이

예측할 수 없이 찾아오듯,


헤어짐 또한 불현듯 찾아온다.


/ 누구에게나 (171113 박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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